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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 미국 첫 위안화 청산은행으로 선정

2016-10-08

중국인민은행이 9월20일 미국의 첫 위안화 청산은행으로 중국은행 뉴욕지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위안화 국제화에 따른 중요한 이정표로 중미 금융 협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 했음을 의미한다. 중국은행은 이미 홍콩, 마카오, 대만, 독일, 프랑스, 호주, 말레이시아, 헝가리, 남아프리카, 잠비아, 미국 등 11개 국가와 지역에서 위안화 청산은행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7*24시간 글로벌 위안화 청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5대주에 청산 네트워크 구축을 실현했다.

미국은 세계 제1대 경제체로 위안화 “해외진출”전략의 중요한 일환이 된다. 작년 9월 중미 양국은 위안화 업무 협력을 한층 더 강화 하기로 의견을 나눴으며,  “제8차 중미 전략 경제 대화”에서 미국 내 위안화 거래 및 청산 결제 협력 강화와 미국 내 위안화 청산은행 지정을 논했다. 이번 위안화 청산은행의 설립으로 미국 내 거래 및 역외 거래에서의 위안화 사용이 한층 더 편리해 질 것이다.  이를 통해 중미 양측의 무역, 투자와 경제협력 모두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게 되었다.

중국은행 뉴욕지점 자산은 500억 달러를 초과하며 미국 대형은행 기준으로 관리 감독 받는 외국은행 지점으로 국제 결산량은 중미 무역 총액의1/4에 달하며, 달러 청산량 순위 10위로써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중국계 금융기관이다. 올해 중국은행 뉴욕지점은 시카고상품거래소 내 최초의 중국계 위안화 결제 은행이 되었다. 아울러 역외 시장 내 규모가 가장 큰 위안화 녹색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하며, 미국 시장 내 다양한 위안화 업무에서 선두주자로 활약하게 되었다.

향후 중국은행은 고유의 장점을 살려 청산은행의 역할을 다할 것이며, 미국 내 은행기관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위안화 청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안화 무역 결제 규모를 한층 더 확대하고, 시장 수요에 맞는 맞춤형 위안화 채권 및 파생상품을 연구 개발하여 양국 경제무역과 투자 왕래의 금융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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