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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울시 중국 투자 협력 주간” 행사 중국은행•서울시청 성공적 개최

2016-10-20

중국은행과 서울시청은 얼마 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2016년 서울시 중국 투자 협력 주간”행사를 공동 주최 했다.

 한국산업진흥원, 한국중국상회, 주중 한국대사관, 한국산업연구원, 중국 상무부 투자 촉진국 한국 대표처, 북경시 투자 촉진국 등 정부기관 인사 및 300여 명의 한중 기업인들이 본 행사에 참여 했다.

 행사개막식에서는 서울시 박원순 시장, 주한 중국 대사관 추궈홍 대사, 중국은행 황더 한국 대표 등이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서울시와 중국의 기업들이 함께 비즈니스 교류 및 협력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서울시와 중국 각 성 정부 및 기업이 폭넓게 협력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행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추궈홍 주한 중국 대사는 축사에서 한중 양국 경제의 상호보완적 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미래 양국의 경제무역 협력 및 발전 기회가 다양하므로 양국의 기업은 “공동 발전”을 목표로 양국 기업과 경제 발전을 향해 손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서울시는 한국 경제 발전 핵심지로 양국기업의 협력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중국 대사관 역시 양국의 신뢰와 경제발전을 위한 각종 노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국은행은 본 행사의 공동 주최측으로써 독창적인 “글로벌 상담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부터 이미 전세계적으로 23차례 글로벌 상담회를 개최하여 52개 국가 및 지역의 정재계 인사 약 3만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약 8천여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한 1대1 매칭 상담회는 9000회 이상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1000여건 이상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이루어 졌다. 중국은행 황더 행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고의 은행”이라는 중국은행 경영이념을 소개하고 이번 중국은행과 서울시청이 공동주최한 “중국 투자 협력 주간”을 통해 한중 기업의 교류가 더욱 심화되고 비즈니스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또한 중국은행은 앞으로도 국제화, 다원화 은행의 강점을 발휘하여 한중 양국 기업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한중 양국 경제무역 교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틀간의 행사기간 동안 IT, 문화, 의료, 부동산 등 각 업계 300여명의 한중 기업인들이 한중 투자 포럼, 한중 투자 설명회, 1대1투자 상담회 등에 참여 하였고 그 중 “1대1상담회”는 가장 각광받는 행사였다.  서울시는 처음 진행하는 “1대1 상담회” 행사를 위해 글로벌 상담회 경험이 풍부한 중국은행을 공동 주최측으로 선정했다. 사전에 수집한 각 기업의 정보 및 수요를 바탕으로 양국 기업에 대한 매칭 작업을 진행하여 매칭이 이루어진 중국기업을 서울로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현장에서 한국기업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가능한 플랫폼이 되었다. 이러한 방식은 서로의 정보를 모른 채 현장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기업이 사전에 충분히 미팅업체 대한 준비가 가능하여 효율성 있는 상담이 가능하고 매칭 성공률 또한 매우 높아 양국 기업간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다.

 산동성 청도 박호부화기유한회사의 중국 투자자 장용성대표는 “중국은행을 통해 상담회에 참여하게 됐으며, 서울시청에서 모집한 5개 한국기업과의 미팅에 대해 참가 전 필요한 정보를 모두 제공 받아 한국기업과 미팅을 진행 했으므로 매우 효율적이었다. 또한 2개 한국IT 기업과의 협력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더욱 많이 개최되어 많은 기업이 발전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 “고 언급했다.

 이번 “서울시 중국 투자 협력 주간”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총 백여건 이상의 투자 협력 의향을 이루어 냈고 많은 참여 기업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행사 주최측은 향후 한국과 중국에서 “투자 협력 주간”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중국에서 개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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