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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행 서울지점

2016-09-09

중국은행은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중국계 은행으로, 1992년 한중수교 당일 한국에 중국은행 대표사무소를 설립하여, 1994년 지점을 설립했다. 2003년에서 2008년 안산지점, 대구지점, 구로지점 3개 지점을 설립했다.

20여년간 중국은행 서울지점의 발전은 중국개혁개방, 한중 경제 무역발전과 함께 했다. 한국 금융시장에서 점차 중국은행의 차별화된 발전 방식을 모색하며 발전을 이룩했다. 한국 진출 초기에 서울지점은 한중 수교 후의 경제 무역 교류와 투자 수요에 따라 한국계 기업의 중국 수출관련 무역자금 지원과 공장 설립 투자 등을 추진하며, 성공적으로 한국 본토 기업 업무 시장에 뛰어들었고, 이를 통해 다양한 한국 대기업사의 협력 파트너로 거듭났다. 그 후 한중 양국 개인 국민들의 수요에 따라 해외송금 등 개인업무가 발전하며 개인금융업무 영역 또한 확대했다. 2011년 이후 서울지점은 전면적 발전을 이룩하며 새로운 시기를 맞이했으며, 위안화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한국 본토, 한국계 기업의 중국 투자와 한국계 기업의 글로벌 투자 시장을 모두 중시하며 업무의 규모와 이윤 성장의 균형 발전을 이룩했다. 이로써 한국내 우수 외국계 은행의 대열에 오르며, 한국 시장에서 영향력과 명성을 높이고 입지를 다졌다.

현재 서울지점은 기업금융, 개인금융, 금융기관, 금융시장 등 각 업무 분야를 통해 한중 양국의 기업, 개인과 금융기관 고객에게 전면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안화 관련 업무, 중국계 기업의 한국 관련 업무 투자, 한국 역외 송금업무, 한국기업의 중국 금융시장 진출 관련 업무 등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사회책임을 다하여, 최고의 은행이 된다.”는 이념에 따라 한국 양국기업과 국민에게 편리하고 우수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양국 경제 금융 교류와 협력, 우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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